연예 해외연예 프랑스 란제리쇼 모델의 검은 유혹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23 10:51 입력 2017-01-23 10:51 모델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Lingerie, Mon Amour’ 프랑스 란제리쇼 중 Lingerie Francaise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근황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많이 본 뉴스 1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2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철렁’…프리마켓서 무슨 일이 3 ‘혼자 잘 살면 좋냐’ 대통령 직격에…CJ제일제당·삼양사·사조동아원 ‘가격 인하’ 4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5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는 왜 나이키를 싫어할까?…‘정부 vs 민간 기업’ 역대급 갈등, 강제 집행 명령 [ 4분 분량 [포착] 하늘에서 ‘미니건’ 드르륵…퇴물 취급받던 구형 수송기, 러 드론 ‘학살’ (영상) 3분 분량 동장군 무서워…‘펭귄 보호복’·‘신발 깔창’ 동원해 싸우는 병사들, 효과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전장서 포 쏘던 ‘북한제 주체포’ 우크라 드론 공격에 ‘화르르’ (영상)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