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길을 팬티만 입고 달리는 이유는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22 22:18
입력 2017-01-22 20:33
22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에서 열린 ‘팬티만 입고 달리기(Underpants Run)’ 대회 참가자들이 눈덮힌 공원을 달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에서 열린 ‘팬티만 입고 달리기(Underpants Run)’ 대회 참가자들이 눈덮힌 공원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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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에서 열린 ‘팬티만 입고 달리기(Underpants Run)’ 대회 참가자들이 눈덮힌 공원을 달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에서 열린 ‘팬티만 입고 달리기(Underpants Run)’ 대회 참가자들이 눈덮힌 공원을 달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라드에서 열린 ‘팬티만 입고 달리기(Underpants Run)’ 대회 참가자들이 눈덮힌 공원을 달리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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