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법무부 “미국 정부서 반기문 친동생 체포 요청…조율중”(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1-21 10:32 입력 2017-01-21 09:49 카이스트 방문한 반기문 전 총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대전 카이스트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로부터 카이스트 학교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부가 21일 미국 정부에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친동생에 대한 체포 요청을 했고, 현재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많이 본 뉴스 1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4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5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