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법무부 “미국 정부서 반기문 친동생 체포 요청…조율중”(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1-21 10:32 입력 2017-01-21 09:49 카이스트 방문한 반기문 전 총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대전 카이스트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로부터 카이스트 학교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부가 21일 미국 정부에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친동생에 대한 체포 요청을 했고, 현재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2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3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4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5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