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법학원장에 권오곤 前재판관 수정 2017-01-20 22:53 입력 2017-01-20 22:06 권오곤 한국법학원장 권오곤(64·사법연수원 9기) 전 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ICTY) 재판관이 20일 한국법학원 차기 원장에 취임했다. 권 원장은 1979년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해 법원행정처 법무담당관과 기획담당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2001년 한국인 최초로 ICTY 재판관에 선출돼 지난해 3월까지 15년 동안 재직했으며 2008~2012년에는 ICTY 부소장을 지내기도 했다. 2017-01-21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많이 본 뉴스 1 목줄 푼 사냥개, 자전거 탄 50대 행인 덮쳐 사망 2 전원주 “아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3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4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5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