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법원 나서는 김기춘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20 16:59
입력 2017-01-20 16:59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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