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내가 더 섹시하게’…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 셀카 놀이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7:23 입력 2017-01-19 17:23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사진을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사진을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동궁’ 남주혁, 4년 만에 입 연 학폭 논란 “1도 안 억울해” 한혜진 살 얼마나 쪘길래…“청바지 입었는데 삼겹살처럼 불룩” 목격담 많이 본 뉴스 1 아이유 “고질병 악화로 콘서트 취소…하반기 망쳤다” 이관개방증 뭐길래 2 “7000명 기생충 감염” 양상추가 원인이라더니…검사 결과 뒤집혔다 3 모텔 8층서 탈출하려다 1명 사망·1명 중상… 취업하러 한국 와 갇혀 있던 외국인들 4 “박지성이 뭘 안다고” 발언에…박지성 “위치에 안 맞는 언행” 담담하게 받아쳤다 5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미사일 5분 이상 러시아 “한국·나토 밀착 못 참아!”…정부 “국제평화 위한 협력” 첫 답 5분 이상 “체포 검토” vs “절대 불가”…트럼프·맘다니, 네타냐후 놓고 충돌한 이유 4분 분량 젤렌스키의 ‘대권 라이벌’ 싹 자르기?…우크라 35세 ‘스타’ 국방장관 경질 후폭풍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