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얘들아, 포즈 포즈!!’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7:19 입력 2017-01-19 17:19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2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3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4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5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잠수함 아직인데 ‘65조’…TKMS, 주문서 산처럼 쌓였다 5분 이상 “2026년 예언 2개나 적중, 섬뜩”…9·11 테러 내다 본 유명 예언가, 올해도? 5분 이상 빈살만 ‘방위동맹’ 이틀 만에…후티,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노렸다 5분 이상 김정은, 푸틴에 최대 5만명?…젤렌스키가 더 걱정한 건 따로 있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