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눈치 보이네’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7:02
입력 2017-01-19 17:02
전시 앞두고 넥타이 매는 트럼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마담투소 어트랙션에서 18일(현지시간) 아티스트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과 꼭 닮은 실물크기의 밀랍인형에 빨간 넥타이를 매주고 있다. 마담투소가 지난 6개월 동안 제작한 이 밀랍인형은 취임식 하루 전인 19일 전시될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마담투소 어트랙션에서 18일(현지시간) 아티스트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과 꼭 닮은 실물크기의 밀랍인형에 빨간 넥타이를 매주고 있다. 마담투소가 지난 6개월 동안 제작한 이 밀랍인형은 취임식 하루 전인 19일 전시될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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