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미 도드라지는’ 멕시칸 패션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5:47
입력 2017-01-19 15:23
모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66 edition of Intermoda’ 중 멕시코 디자이너 클라우디아 살다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66 edition of Intermoda’ 중 멕시코 디자이너 클라우디아 살다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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