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야성미 도드라지는’ 멕시칸 패션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5:47 입력 2017-01-19 15:23 모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66 edition of Intermoda’ 중 멕시코 디자이너 클라우디아 살다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66 edition of Intermoda’ 중 멕시코 디자이너 클라우디아 살다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새벽에 ‘이 동물’ 끌고 호텔방으로…맥주 40잔 마신 ‘만취 관광객’의 최후 양홍원, 결혼 소감으로 “천호동 모텔 들어가는 기분” 시끌 많이 본 뉴스 1 “신부님!” 비명 터졌다…미사 생중계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망 2 이제훈 어쩌나…‘증조부 친일 논란’ 女배우 하영 주연작 결국 편성 연기 3 “널 성추행할거야, 바지를…” 이게 드라마 대사라고? 시청자들 경악 4 하이닉스 ‘반토막’ 전 “절대 주식 사지 말라”던 황현희… “‘AI 거품’ 기사 나오면 본 5 새벽에 ‘이 동물’ 끌고 호텔방으로…맥주 40잔 마신 ‘만취 관광객’의 최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2 더 팔더니…현대로템이 K9 포신 사업까지 품은 이유 5분 이상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한국 드론 현실은?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산 무기 매력적인데”…돈 더 내라는 미국, 국방비가 전부는 아니다? [밀리터리+] 5분 이상 “돈 안 주면 철수” 한화 배수진 통했다…이라크, 1500억 지급 최종 승인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