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핫한 유튜브 스타’ 릴리 싱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4:03 입력 2017-01-19 14:03 릴리 싱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favorite YouTube star’상을 받고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릴리 싱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favorite YouTube star’상을 받고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근황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많이 본 뉴스 1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2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철렁’…프리마켓서 무슨 일이 3 ‘혼자 잘 살면 좋냐’ 대통령 직격에…CJ제일제당·삼양사·사조동아원 ‘가격 인하’ 4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5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는 왜 나이키를 싫어할까?…‘정부 vs 민간 기업’ 역대급 갈등, 강제 집행 명령 [ 4분 분량 [포착] 하늘에서 ‘미니건’ 드르륵…퇴물 취급받던 구형 수송기, 러 드론 ‘학살’ (영상) 3분 분량 동장군 무서워…‘펭귄 보호복’·‘신발 깔창’ 동원해 싸우는 병사들, 효과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전장서 포 쏘던 ‘북한제 주체포’ 우크라 드론 공격에 ‘화르르’ (영상)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