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쉿! 우리 아기 자요’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1:56 입력 2017-01-19 11:56 갓 태어난 고릴라 새끼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동물원에서 엄마 고릴라 ‘Kibara’의 품에서 곤히 자고 있다. 이 새끼 고릴라는 암컷으로 2016년 12월 4일에 태어났다. AP 연합뉴스 갓 태어난 고릴라 새끼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동물원에서 엄마 고릴라 ‘Kibara’의 품에서 곤히 자고 있다. 이 새끼 고릴라는 암컷으로 2016년 12월 4일에 태어났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2 “투표용지에 이미 찍혀 있다” 소리 지른 여성… 선거 관련 112신고 6시간 213건 3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 근거는(종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