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흑백사진? 반기문 전 유엔총장 젊은시절 화제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1-18 16:32
입력 2017-01-18 15:50
반기문 손흥민 온라인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손흥민 반기문 도플갱어’라는 게시물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젊은 시절 모습과 손흥민의 현재 모습이 비교돼있다. 웃을 때 살짝 올라가는 입매와 눈매, 콧대까지 전체적인 얼굴형까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한 모습.

네티즌들은 “손흥민 흑백사진인 줄”, “소름끼칠 정도로 닮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관상인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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