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겨울에 즐기는 파도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1-18 14:13 입력 2017-01-18 14:13 기온이 제법 쌀쌀한 날씨인 18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해변에서 사람들이 파도타기를 즐기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기온이 제법 쌀쌀한 날씨인 18일 오전 강원도 양양군 죽도해변에서 사람들이 파도타기를 즐기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많이 본 뉴스 1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2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3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파문 4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5 ‘무기징역’ 윤석열, 방청석 “윤 어게인”에 미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