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시선] 박원순·김부겸 “3野 경선을”

강윤혁 기자
수정 2017-01-17 23:04
입력 2017-01-17 21:04
“문재인·안철수 입장 밝혀야”
이에 대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라면 촛불경선이든 또 다른 방식이든 다 환영한다”고 긍정적 반응을 보였지만,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공동 경선론은 변형된 단일화론으로 정당정치에도 맞지 않는다. 오히려 결선투표제 도입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7-01-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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