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보다 저렴한 ‘밀리타 커피머신’ 보상판매, 올해도 진행
수정 2017-01-17 16:49
입력 2017-01-17 16:48
국내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분야에서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한 밀리타는 국내 소비자들의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독일 직구로 구매할 때 보다 저렴하게 보상판매를 올해도 진행하기로 했다.
밀리타 측은 “지난 보상판매 완판 이후 다시 한번 더 보상판매를 해 달라는 고객들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며 “올해도 역시 인터넷 비교 최저가는 물론이고 독일 아마존 직구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 가격을 크게 낮췄다”고 밝혔다.
실제로 밀리타 카페오 파시오네는 독일 아마존 직구가와 배송비를 더하면 94만9천이지만 보상판매가는 27%이상 저렴한 69만9천원이다. 밀리타 카페오 바리안자의 경우 보상판매가가 109만9천원으로, 아마존 독일 직구가 684.99유로에 배송비와 관세, 부가세를 더하면 115만여 원에 달하는 것에 비해 5% 이상 저렴하다.
또한 독일직구로 구입한 커피머신은 유럽전압과 헤르츠에 맞춰져 있어서 과열, 기계수명단축, 압력부족등의 문제를 겪을 수 있지만 국내 정식AS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보상판매가 직구보다 저렴하게 밀리타를 구입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밀리타의 겨울시즌 보상판매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평촌점·부산서면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인천점에서만 진행된다. 부산서면 롯데백화점과 강남뉴코아백화점 밀리타직영점에서는 단순 반품상품과 매장전시 리퍼상품을 최저 35만원부터 최대 65%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하며 2년 무상 AS를 동일하게 제공한다.
한편 밀리타는 이번 보상판매의 일환으로 커피머신 구매고객에게 벨라크레마 원두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인추천 윈윈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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