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장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수정 2017-01-16 23:55 입력 2017-01-16 22:28 서장훈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는 16일 방송인 서장훈(43)씨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서씨의 뜻에 따라 소년소녀 가장의 교육과 생활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된다. 2017-01-17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말하면 혼나”…아내 몰래 장모와 지적장애 10대 처제 추행한 30대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2 “각자 계산하자” 더치페이 요구에 ‘격분’…일행 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3 “경찰관이 끌고가 성폭행” 20세 여성 눈물, 경찰서 직원 78명 전원 직무정지… 파키스탄 4 화물차서 철제코일 ‘쿵’… 튕겨나간 승합차 50대, 연쇄 2차 사고로 사망 5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프리마켓 ‘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송은이 “신인 男배우에 조금 질척거린 적 있다” 충격 고백…누군지 보니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