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7 신춘문예 [서울포토]‘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자 조현주씨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1-16 13:48 입력 2017-01-16 13:48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상식’에서 ‘오늘만 같지 않기를’로 희곡부문 수상을 차지만 조현주씨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상식’에서 ‘오늘만 같지 않기를’로 희곡부문 수상을 차지만 조현주씨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5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