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7 신춘문예 [서울포토]‘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자 문은강씨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1-16 13:49 입력 2017-01-16 13:47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상식’에서 ‘밸러스트’로 소설부문 수상을 차지만 문은강씨가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에게 상패를 받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상식’에서 ‘밸러스트’로 소설부문 수상을 차지한 문은강씨가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에게 상패를 받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임성민, KBS 아나였는데…“생활고로 국민연금도 못 내” ‘둘째 임신’ 안영미, 라디오 하차에 또 ‘美 원정출산’ 의혹…입 열었다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많이 본 뉴스 1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 2 음성 아파트서 20대子·50대母 숨진 채 발견…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3 초등생 성추행 방치했다가…50년 만에 “275억 배상하라” 날벼락 맞은 뉴욕시 4 신천지 교주 이만희 구속영장… 신도 5만여명 국민의힘 입당 강제 혐의 5 “미운 4살 남아 봐주실 분” 2박3일에 30만원? 부부여행 가는 부모…구인 글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이 술 마시고 생후 9개월 성폭행” 경악…폰엔 음란물 있었다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