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7 신춘문예 [서울포토]‘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 당선자 송정자씨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1-16 13:49 입력 2017-01-16 13:45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상식’에서 ‘막사발을 읽다’로 시조부문 수상을 차지만 송정자씨가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에게 상패를 받고 있다. 박지환기자popocar@seoul.co.kr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시상식’에서 ‘막사발을 읽다’로 시조부문 수상을 차지만 송정자씨가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에게 상패를 받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누가 봐도 연인”…도끼♥이하이, 럽스타로 ‘열애 인정’ 나나, 결국 법정 선다…자택 강도사건 재판 증인 채택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 “살인 전과 男과 바람난 아내…용서했더니 이혼하자네요” 충격 사연 “입안에 3D 프린터 숨겼나”…‘이빨’로 당근 깎아 만리장성 만든 中 여성 화제 많이 본 뉴스 1 부산 음식점서 바지 벗고 30분간 소란 피운 50대 집유 2 “‘이것’ 눈에 들어와…” 월 700만원 ‘20년’ 연금복권 당첨 사연 3 “예뻐지러 중국 갑니다” 연예인들도 우르르… 요즘 대세 ‘왕홍 메이크업’ 뭐길래 4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 150조원 넘을 것” 5 “韓, 호르무즈 파병 대신 무기 지원”…이준석, 美 매체 기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아내가 살인 전과 있는 남자랑 불륜…용서했더니 이혼하자네요” 충격 사연 “‘이것’ 눈에 들어와…” 월 700만원 ‘20년’ 연금복권 당첨 사연 “예뻐지러 중국 갑니다” 연예인들도 우르르… 요즘 대세 ‘왕홍 메이크업’ 뭐길래 개인 활동 대박 나도 ‘N분의 1’… BTS RM이 밝힌 정산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