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헌재 증인 출석후 손으로 얼굴 가리고 있는 최순실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16 10:32 입력 2017-01-16 10:31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국정농단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국정농단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반쪽 된 얼굴…성시경 “술도 안 마셔” 몰라보게 야윈 근황, 무슨 일 개그우먼 이성미, 촬영 중 암 발견…수술 전 유서 작성 양희은, 난소암 말기 판정 고백…“3개월 시한부 선고 받아” 스윙스, 정관 복원 후 정자 8마리…‘씨 없는 수박’ 놀림까지 불합격 통보하며 발 사이즈 물어본 회사…구두 한 켤레에 “눈물 펑펑” 많이 본 뉴스 1 ‘경우의 수’ 뚫고 8강 진출했는데…“한국인 최악” 악플 테러, 무슨 일? 2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3 대만 연장전 패배가 결국 한국 살렸다! WBC 8강 진출 비결은 4 음주운전으로 영화 개봉 7년 밀렸다…배성우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 5 “3억원 빚 독촉, 홧김에”…지인 살해 후 암매장한 40대男 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스윙스, 정관 복원 후 정자 8마리…‘씨 없는 수박’ 놀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