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 애끊는 父情 수정 2017-01-16 00:17 입력 2017-01-15 22:58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 애끊는 父情 지난 14일 부산 부산진구 소민아트센터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박 열사의 아버지 박정기(왼쪽)씨가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지난 14일 부산 부산진구 소민아트센터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0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박 열사의 아버지 박정기(왼쪽)씨가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다.부산 연합뉴스 2017-01-16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2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3 “한국인, 갈수록 불행”…‘이란전쟁’ 이스라엘보다 59계단 아래 4 “수상한 남성이…” 신고에 가보니 ATM 위 현금 ‘우수수’ 무슨 일? 5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