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산은 신임 부행장 임맹호·김재익 선임 수정 2017-01-13 23:01 입력 2017-01-13 22:26 KDB산업은행은 임맹호(왼쪽) PF본부장을 창조성장금융부문장(부행장)으로, 김재익(오른쪽) 인사부장을 리스크관리부문장(부행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임 신임 부행장은 조사, 투자은행(IB), 영업 등을 두루 거쳤다. 김 신임 부행장은 재무관리 전문가다. 사회적 약자 채용 확대에도 힘썼다. 산업은행은 또 조승현 창조금융부문장을 글로벌사업부문장으로, 임해진 미래성장금융부문장을 심사평가부문장으로 전보발령 냈다. 2017-01-1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