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렇게 받으면 되지~’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3 21:11 입력 2017-01-13 21:11 호주 조안나 콘타가 13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시드니에서 열린 ‘시드니 인터내셔널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폴란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의 공격에 수비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호주 조안나 콘타가 13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시드니에서 열린 ‘시드니 인터내셔널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폴란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의 공격에 수비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2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3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4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5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