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포토] 눈물 닦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13 15:21 입력 2017-01-13 15:21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미국 대사관저에서 외교부 기자단과 간담회를 하며 눈믈을 닦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미국 대사관저에서 외교부 기자단과 간담회를 하며 눈믈을 닦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이경실 “3억 날렸다…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쳐다보기도 싫어” “남동생이 죽은 친누나와 혼인신고” 발칵…충격 이유 있었다 “머리 터지는 줄”…윤정수 CT 찍게 한 ‘성행위 두통’ 뭐길래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충격…이수지, 전세 사기로 전재산 잃어 많이 본 뉴스 1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잘못 용서해달라” 2 이게 무슨 일? 야구 대표팀 오자 美 경찰 출동…WBC 8강 진출 대우가 3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한 20대…성매매 고발 유튜버 신고로 검거 4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 5 장난친 학생 쫓아가다 숨진 美교사…아내가 내린 뜻밖의 결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동생이 죽은 친누나와 혼인신고” 발칵…충격 이유 있었다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이경실 “3억 날렸다…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쳐다보기도 싫어” “머리 터지는 줄”…윤정수 CT 찍게 한 ‘성행위 두통’ 뭐길래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