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포토] 눈물 닦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13 15:21 입력 2017-01-13 15:21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미국 대사관저에서 외교부 기자단과 간담회를 하며 눈믈을 닦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미국 대사관저에서 외교부 기자단과 간담회를 하며 눈믈을 닦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정가은, 132억 편취 前남편 고소 “상상도 못한 일 알게 돼”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정형돈 “욕하고 싶다” 분노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많이 본 뉴스 1 러닝화로 잘나가더니 ‘충격’…“대표가 폐건물서 폭행” 불매운동에 결국 2 “걸어서 고속도로 횡단” 70대女 중국인, 화물차 치여 사망…이유 ‘미궁’ 3 태국 놀러간 남녀, 셀카 찍다 젖은 바위에 ‘미끌’… 폭포서 추락한 남성 사망 4 외동아들 잃은 60대女, 시험관으로 임신 성공 “아들 환생한 것”…中서 논란 5 “격투기 하듯 무차별 폭행” 日 발칵 뒤집은 ‘고교 학폭’ 영상…신상 털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나 망해서 좋아 죽겠지?”…이수진, 치과 폐업 후 무슨 일 있었나 “잠자리 거부하는 남편, 밤마다 AI랑 19금 대화…이혼 사유 될까요?” 인도서 40대 한국인男, 흉기 찔려 사망…22세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심장병·암 부르는데 매일 ‘꿀꺽’…“지금 당신 집 부엌에도 5개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