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시 대나무가 최고야’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13 11:10
입력 2017-01-13 11:10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마드리드 동물원에서 새끼 판다 ‘출리나’의 아빠 판다인 ‘빙 싱’이 대나무를 먹고 있다.
A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마드리드 동물원에서 새끼 판다 ‘출리나’의 아빠 판다인 ‘빙 싱’이 대나무를 먹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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