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재난 현장의 숨은 영웅, 인명 구조견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1-12 00:02 입력 2017-01-12 00:02 재난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 옆에서 구조를 돕는 동물이 있습니다. 인간보다 50배 이상 뛰어난 청각과 1만배 발달한 후각으로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 동물, 바로 인명 구조견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도움이 필요한 재난 지역이라면 어디든 출동해 쉴 새 없이 뛰어다니는 인명 구조견들.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구조대원 ‘인명 구조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재난 #재난·구조 #특별재난지역 #반려동물 #구조 #119구조본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손흥민이 왜 꽃무늬 몸빼를”…축구대표팀 ‘연보라색’ 유니폼에 팬들 ‘당황’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1400만원 주고 쿠팡에서 ‘금’ 샀는데 가짜였습니다” 충격,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