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재난 현장의 숨은 영웅, 인명 구조견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1-12 00:02 입력 2017-01-12 00:02 재난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 옆에서 구조를 돕는 동물이 있습니다. 인간보다 50배 이상 뛰어난 청각과 1만배 발달한 후각으로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 동물, 바로 인명 구조견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도움이 필요한 재난 지역이라면 어디든 출동해 쉴 새 없이 뛰어다니는 인명 구조견들.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구조대원 ‘인명 구조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재난 #재난·구조 #특별재난지역 #반려동물 #구조 #119구조본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