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공수훈련, 할 수 있다!” 여군 꿈꾸는 쌍둥이 수정 2017-01-12 01:26 입력 2017-01-11 23:08 “공수훈련, 할 수 있다!” 여군 꿈꾸는 쌍둥이 쌍둥이 여군을 꿈꾸며 경기 이천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의 특전캠프에 입소한 최유진(왼쪽)씨가 11일 동생 유정씨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육군 제공 연합뉴스 쌍둥이 여군을 꿈꾸며 경기 이천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의 특전캠프에 입소한 최유진(왼쪽)씨가 11일 동생 유정씨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육군 제공 연합뉴스 2017-01-1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2 “외모까지 훼손”…美 국방장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공개 확인 3 李 대통령 “나에게 신고”…‘리터당 2000원’ 주유소, 왜? 4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댓글 단 남성…‘성적 수치심 유발’ 결국 검찰 송치 5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고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이어폰 오래 끼면 귀 속 세균 판친다”…감염 막으려면 ‘이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