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 “명품시계 사자” 롯데백화점 장사진 수정 2017-01-12 01:31 입력 2017-01-11 18:20 “명품시계 사자” 롯데백화점 장사진 1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럭셔리페어에서 시민들이 할인에 들어간 명품 시계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럭셔리페어에서 시민들이 할인에 들어간 명품 시계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7-01-12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항문에 왜 이런 게” 안경·문손잡이·보온병까지…美 응급실 공개 목록 ‘충격’ 2 현대 왕조 이끌었던 ‘승률왕’ 전준호 별세 3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4 “아이큐 한 자리야? 죽였으면” 폭언 논란… 박지원 “이혜훈, 인정하고 사과”(종합) 5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사고…“최소 10명 사망·10명 부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전기매트 매일 틀고 자는데…“전자파 몸에 쌓인다?” 직접 재보니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