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마지막은 함께 웃어요’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1 14:45 입력 2017-01-11 14:30 버락 오바마(오른쪽부터) 미국 대통령,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그리고 딸 말리아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을 마치고 함께 웃고 있다. EPA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오른쪽부터) 미국 대통령,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그리고 딸 말리아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을 마치고 함께 웃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