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애쓰셨어요!’…딸 말리아 따뜻한 포옹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1 14:47
입력 2017-01-11 14:18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을 마치고 딸 말리아와 포옹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을 마치고 딸 말리아와 포옹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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