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결국 눈물 흘리는’ 오바마 대통령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1 14:05 입력 2017-01-11 14:0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하는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하는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4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5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