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결국 눈물 흘리는’ 오바마 대통령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1 14:04 입력 2017-01-11 14:0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하는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고별연설’하는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저수지서 60대 숨진 채 발견… 자녀에 문자 보낸 후 실종 이틀만 2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3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4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5 스타벅스 “직원 비난 멈춰달라”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문 붙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2026년 5월 22일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