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측, 오늘 국내에서 첫 언론 브리핑…무슨 얘기 나올까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1-11 09:23
입력 2017-01-11 09:23
반 전 총장의 대변인을 맡은 이도운 전 서울신문 정치부장은 11일 오전 10시 언론인들과 상견례를 한다고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밝혔다.
장소는 반 전 총장의 사무실이 마련된 마포 지역이다.
이 자리에서 언론 보도마다 혼선을 빚는 반 전 총장 측 인사들과 반 전 총장의 귀국 메시지, 귀국 이후 본격화할 반 전 총장의 공식 행보 등이 일부 소개될 가능성이 있다.
반 전 총장은 귀국일인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귀국 메시지를 전달한 뒤 간단한 질의 응답을 받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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