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호날두, 발롱도르 이어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수정 2017-01-11 00:35 입력 2017-01-10 23:0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6 올해의 남자선수상 시상식에서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취리히 EPA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6 올해의 남자선수상 시상식에서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취리히 EPA 연합뉴스 2017-01-11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흥민 대체 왜 그랬어?” 폭발한 멕시코 팬들 훈수 고우림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 놀란 이유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많이 본 뉴스 1 폐리조트 공포 체험하던 대학생들, 옥상서 시신 발견 2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결국 3 “축구 경기날엔 회사 오지 마세요”…월드컵 맞아 ‘큰 결심’한 이곳 4 “韓아이돌 덕에 아프리카 학교 5개 생겼다”…군 복무 중 ‘억대 기부’ 누구? 5 오현규 부모 추어탕집에 ‘별점 1점 테러’…이유가 돈 날려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 백종원 막내딸 벌써 이렇게 컸다…당당히 ‘가희 댄스팀’ 차지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