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발롱도르 이어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수정 2017-01-11 00:35
입력 2017-01-10 23:0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6 올해의 남자선수상 시상식에서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취리히 EPA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6 올해의 남자선수상 시상식에서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취리히 EPA 연합뉴스
2017-01-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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