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술보증기금 새 이사장에 김규옥 수정 2017-01-11 00:21 입력 2017-01-10 22:52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금융위원회는 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김규옥(56)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보 이사장은 금융위원장 제청을 거쳐 대통령(지금은 권한대행)이 임명한다. 김 내정자는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1984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획재정부 대변인, 예산총괄심의관, 기획조정실장,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2017-01-11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2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3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4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5 “두번 투표해야 하는 줄” 이중투표 시도한 유권자들…항소심도 벌금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