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미래에셋 이사회 의장에 김석동 수정 2017-01-08 23:24 입력 2017-01-08 22:42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미래에셋자산운용 초대 이사회 의장에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이 선임될 전망이다. 미래에셋그룹은 8일 주요 계열사의 의사결정 구조를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제로 이원화하기로 하고, 계열사 사장이 겸직하던 이사회 의장 자리를 외부인사에 개방하기로 했다. 이로써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김 전 위원장이 초대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7-01-09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안성기와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은총을”…정순택 대주교 장례미사 집전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기부 선언 많이 본 뉴스 1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2 “배 만져보니 뭔가 딱딱한 게…” 35세男 방광서 타조알 크기 ‘이것’ 발견 3 ‘천공’이 왜 라스베이거스 CES에…흰 수염에 도포 차림으로 미국서 포착 4 “불도저로 돈을 밀었다”…양념치킨 신화 만든 윤종계 별세 5 황정음, 이번엔 ‘43억 횡령’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소속사는 “계약 해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유승준, 23년 만에 국내 활동 복귀…스튜디오 포착 “배 만져보니 뭔가 딱딱한 게…” 35세男 방광서 타조알 크기 ‘이것’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