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금감원 부원장보 이병삼·구경모씨 수정 2017-01-08 23:25 입력 2017-01-08 22:42 금융감독원이 신임 부원장보에 이병삼(왼쪽·55) 총무국장과 구경모(오른쪽·52) 은행감독국장을 8일 임명했다. 기획·경영 부문을 담당하는 이병삼 신임 부원장보는 증권감독원 출신으로 인사팀장 등을 지냈다. 업무 총괄 부문을 맡는 구경모 신임 부원장보는 한국은행 출신으로 은행감독 전문가다. 금감원 부원장보는 지난해 10월 양현근씨가 한국증권금융 부사장으로 옮기고, 이상구씨가 지난달 초 변호사 채용 비리로 사직하면서 두 자리가 비어 있었다. 2017-01-09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32억 대출받은 ‘40억 건물주’ 여배우 “무섭다, 매달 600만원이…”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많이 본 뉴스 1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2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우승 아니면 실패, 분하다”…‘충격패’ 오타니, 日선수들에 한 말은? 5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