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4분기 적자적환...353억원 영업손실

김헌주 기자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1-06 15:30
입력 2017-01-06 15:30
LG전자는 지난 4분기 35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4분기 매출은 14조 781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다.

지난해 연 매출액은 55조 37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지만 연간 이익은 12.2% 증가한 1조 3377억원을 기록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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