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쩍벌녀’라도 괜찮아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05 20:33 입력 2017-01-05 19:55 프랑스의 알리제 코네가 5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슬로바키아 도미니카 시불코바를 상대로 리턴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프랑스의 알리제 코네가 5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토너먼트’ 여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슬로바키아 도미니카 시불코바를 상대로 리턴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많이 본 뉴스 1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2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3 “학폭 논란에 바뀐 남주 얼굴”…지수 前 소속사, 8억 8000만원 배상 판결 4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5 “미국인은 본 적도 없는” 쿠팡, 트럼프·워싱턴에 100억 뿌렸다…전방위 로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