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법정으로 향하는 정호성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05 14:45 입력 2017-01-05 14:45 5일 오후 정호성이 1차 공판 참석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여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5일 오후 정호성이 1차 공판 참석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여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많이 본 뉴스 1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2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3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4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5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