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법정으로 향하는 정호성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1-05 14:45 입력 2017-01-05 14:45 5일 오후 정호성이 1차 공판 참석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여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5일 오후 정호성이 1차 공판 참석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여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대마초 1㎏ 숨겨 입국했다 사형… 얄짤없이 교수형 집행된 46세 싱가포르 남성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많이 본 뉴스 1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2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3 “초등생 살해한 새아빠, ○○인이라던데” SNS 유언비어에 日 ‘몸살’ 4 이란, ‘호르무즈 완전개방’ 발표… 트럼프 “땡큐” 5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