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아이유’ KB스타즈 홍아란 임의탈퇴…휴식 후 코트 복귀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1-04 20:39
입력 2017-01-04 20:39
국민은행은 4일 “홍아란과 협의 끝에 임의탈퇴를 결정하고 이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통지했다”고 발표했다.
홍아란은 지난해 12월 초 발목을 다쳐 재활에 전념했으며 이후 부상 기간이 길어지면서 잠시 코트를 떠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선수 의견을 존중해 충분한 휴식 후에 코트 복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 9순위로 국민은행에 입단한 홍아란은 통산 149경기에 나와 평균 6.8점에 1.9어시스트, 2.4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