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특검에 재소환된 정호성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04 14:53
입력 2017-01-04 14:53
청와대 대외비 문건 유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청와대 대외비 문건 유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