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는 장시호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04 14:51
입력 2017-01-04 14:50
구속 수감 중인 장시호 씨가 4일 오후 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구속 수감 중인 장시호 씨가 4일 오후 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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