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받으세요’… 엄마 품에 안긴 2주된 보르네오 오랑우탄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1-04 14:22
입력 2017-01-04 10:55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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