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누가 누굴 산책 시키나?’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03 17:51 입력 2017-01-03 17:51 발레리(왼쪽)과 노라가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토이펠스베르크 산 근처 숲에서 개들을 산책시키고 있다. AP 연합뉴스 발레리(왼쪽)과 노라가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토이펠스베르크 산 근처 숲에서 개들을 산책시키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기용품 많이 산다”…배우 이종석, 깜짝 소식 전했다 “함께할 시간 365일 남아”…BTS 지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룰라 채리나 “집에서 간병 중”…‘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45세 슈퍼모델♥70세 삼성전자 前사장”…25세 차이 부부 탄생 이효리 “정신과 다닌다”…방송 중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많이 본 뉴스 1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시신용 식별번호’ 문신까지 2 “전 세계에 엄청난 타격” 결국 ‘국가비상사태’ 선포…“전례 없는 규모” 경고 3 “엄마 무서워” 6살·4살 태우고 음주사망사고 낸 30대女…대법원 간다 4 “고 최불암 장지 5분 거리, 소주·맥주 1병 무료”…식당 ‘홍보글’ 결국 삭제 5 “눈 찢으며 치노? 꼬레아노?…한국인 낄낄낄 조롱한 외국인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함께할 시간 365일 남아”…BTS 지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룰라 채리나 “집에서 간병 중”…‘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이효리 “정신과 다닌다”…방송 중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하정우♥’ 차정원 “행복”…결혼식 현장 사진 공개했다 “45세 슈퍼모델♥70세 삼성전자 前사장”…25세 차이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