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산책 시키나?’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03 17:51
입력 2017-01-03 17:51
발레리(왼쪽)과 노라가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토이펠스베르크 산 근처 숲에서 개들을 산책시키고 있다. AP 연합뉴스
발레리(왼쪽)과 노라가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토이펠스베르크 산 근처 숲에서 개들을 산책시키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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