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공중을 가르는 자전거 위 ‘아찔한 서커스’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03 14:56 입력 2017-01-03 14:52 서커스 1903 공연예술단원들이 3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리젠트 극장에서 드레스 리허설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서커스 1903 공연예술단원들이 3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리젠트 극장에서 드레스 리허설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코미디언 “친형, 군대서 구타사망…유골 못 찾아” 충격 고백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월드픽]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많이 본 뉴스 1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2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3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4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5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잠수함 아직인데 ‘65조’…TKMS, 주문서 산처럼 쌓였다 5분 이상 빈살만 ‘방위동맹’ 이틀 만에…후티,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노렸다 5분 이상 한국 잠수함 잘 쓰더니…인니, 이번엔 프랑스와 직접 만든다 5분 이상 김정은, 푸틴에 최대 5만명?…젤렌스키가 더 걱정한 건 따로 있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