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떡국에 담은 사랑만큼 수정 2017-01-02 23:30 입력 2017-01-02 22:46 떡국에 담은 사랑만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2일 서울역광장에서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대한적십자사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2일 서울역광장에서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1-0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이태원 게이클럽서 상의 탈의 “20대와 춤 춰, 젊어지는 느낌” “주식하다 강남 집 2채 날려” 김보성, 전 재산 날릴 위기 근황 평균 나이 43.7세 걸그룹 탄생…“노산과 난임으로 힘든 시간” “임시휴업하더니”…이동건 제주 카페, 결국 문 닫은 이유 “엄마 손에 이끌려 유흥업소 다녔다” 유명 개그우먼 ‘눈물의 가정사’ 많이 본 뉴스 1 ‘학폭’ 논란에 드라마 하차…지수 前소속사, 제작사에 8.8억 배상확정 2 ‘뱀’ 좋다며 셀카 찍던 50대男…기절 후 눈뜨니 “그거 코브라예요” 3 햄버거 7개 시킨 배달 영수증에 “햄최몇?” 조롱 문구 ‘공분’ 4 김어준 “사업 건들면 가만 안 있어” 금융치료 예고…‘파리 한식당’ 모함에 발끈 5 “물 마시다 기겁” 식수원 저수지에 ‘돼지 머리’ 100개 둥둥…태국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마 손에 이끌려 유흥업소 다녔다” 유명 개그우먼 ‘눈물의 가정사’ 랄랄 “하루 담배 두 갑씩” 고백…임신 전후 흡연, 어떤 영향? ‘민주당 유세’ 전원주, 전한길 집회 등장… 정청래 맞잡았던 손 모아 모스탄 연설 경청 남규리, 소변 참다가 신장 수치 악화…입원까지 했다는데 “가슴 만지고 1회 체험”…‘돌싱’ 필라테스 원장의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