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특검 출석하는 송광용 ‘굳은 표정’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1-02 15:22
입력 2017-01-02 15:22
송광용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일 오전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송광용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일 오전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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