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안종범 전 수석, 다시 특검으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1-02 13:48
입력 2017-01-02 13:48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2일 오전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2일 오전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