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좌절과 불평등의 디스토피아 ‘77만원 세대’ 김송원 기자 수정 2017-01-02 08:41 입력 2017-01-02 08:41 취업, 결혼, 출산, 주거 등 모든 곳이 낭떠러지입니다. 어디에도 희망의 근거가 없습니다. 절망의 요소들은 즐비합니다. 기성세대가 보내는 얄팍한 위로는 오히려 분노를 부추깁니다. 그러나 헬조선이라 부르며 주저앉지 않을 겁니다. 혼자 따로 떨어져 무한경쟁에 내몰리지도 않을 겁니다. 어깨 걷고 함께 우리의 운명을 뚫고 나갈 겁니다. 우리는 청년입니다.기획·제작 김송원 기자 nuv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식당 女종업원 성추행 후 바지 벗고 신체부위 노출한 60대男… 현행범 체포돼 조사 중 2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전한길 ‘원유 90만배럴 北 유입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 10명 입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