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좌절과 불평등의 디스토피아 ‘77만원 세대’ 김송원 기자 수정 2017-01-02 08:41 입력 2017-01-02 08:41 취업, 결혼, 출산, 주거 등 모든 곳이 낭떠러지입니다. 어디에도 희망의 근거가 없습니다. 절망의 요소들은 즐비합니다. 기성세대가 보내는 얄팍한 위로는 오히려 분노를 부추깁니다. 그러나 헬조선이라 부르며 주저앉지 않을 겁니다. 혼자 따로 떨어져 무한경쟁에 내몰리지도 않을 겁니다. 어깨 걷고 함께 우리의 운명을 뚫고 나갈 겁니다. 우리는 청년입니다.기획·제작 김송원 기자 nuv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1분 만에 끝났는데”…이 앱 깔았더니 성관계 시간 ‘2배’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